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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출간 안내] 오늘도 MBTI를 확인했습니다 - 너와 나의 건강한 관계를 위한 MBTI 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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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3건 조회 723회 작성일 23-11-16 10:06

본문

안녕하십니까.
한국인지행동심리학회 협동조합입니다.
신간이 출간 되어 안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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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적용가 15,300원 / 우체국 012237-02-173201 박소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MBTI를 확인했습니다
너와 나의 건강한 관계를 위한 MBTI 소통법

(출간일 2023-11-23)


너 혹시 T야?
MBTI 유형 분석부터 스트레스 관리, 소통법까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나답게 사는 법

이 책은 전문가 입장에서 MBTI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활용을 돕기 위해 집필했다. MBTI 검사에 대한 이해와 관계 관리, 소통, 진로,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등 폭넓게 사용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만약 지금 학교, 직장 또는 동아리 등에서 이해하기 힘들고 대화가 통하지 않아 함께 도모하기 불편한 누군가가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내길 바란다.

“나는 MBTI로 세상을 본다”
두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MBTI 소통법

이 책은 총 14장으로 구성되어 두 심리학자가 대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이어간다. 1~3장까지 심리검사 전반에 대한 설명과 MBTI와 함께 알아두면 좋을 MMPI를 설명한다. MBTI의 맹점을 보완할 수 있는 다른 심리검사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한다. 4~5장에서는 본격적으로 MBTI를 설명한다. 특히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와 <더 글로리>에 나오는 캐릭터를 MBTI 유형으로 분석해 구체적인 이해를 돕는다. 6장에서는 유형별 직업 유형, 7장과 8장에서 유형별 의사소통에 대해 알려준다. 특히 사회생활을 하며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9~10장 스트레스와 유형별 특성, 11~12장 여가 활동과 인지적 기법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법, 13장 갈등 관리법을 설명한다. 인생을 살아가며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는 없다. 문제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인가이다. 자기 유형에 어울리는 활동을 찾아 자신의 스트레스를 점검해보자. 마지막 14장은 MBTI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점을 QnA 형식으로 풀었다.

필자 박소진 소장은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서 심리와 상담을 대중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번 책에서도 역시나 드라마 속 인물들을 통해 MBTI 유형을 심층 분석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대중들이 열 길 물속보다 더 깊은 사람의 마음속에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얻길 기대해본다.


목차

추천사
지은이의 말_‘영 앤드 심플’한 그대에게

1장 내 마음의 보석상자
2장 나는 누구인가
3장 빨간 사과와 파란 사과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
4장 MBTI 성격유형과 특성 알아보기
5장 드라마 인물을 통해 성격유형 이해하기
6장 성격유형에 맞는 직업 유형 알아보기
7장 MBTI 선호지표별 의사소통법
8장 당신의 대화 기술을 높이는 16가지 유형별 의사소통
9장 MBTI 선호지표와 스트레스
10장 MBTI 성격유형별 스트레스 특성
11장 MBTI 스트레스 관리: 여가 활동 중심
12장 MBTI 스트레스 관리: 인지적 기법 활용
13장 MBTI 성격유형과 갈등관리
14장 MBTI, 이게 정말일까요?

참고 문헌

책 속으로

<더 글로리>에는 하도영을 제외한 대부분의 인물이 선과 악의 이분법적인 구도로 구성된 양극단에 있는 가해자와 피해자들이 대척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필요에 의해 가해자는 가해자끼리 연대를 하고 피해자는 피해자끼리 연대를 하면서 서로의 이득을 위해 복무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가해자 연대는 극단적인 이기주의를 보이면서 붕괴되기 시작하죠. 연진을 중심으로 한 가해자 연대(박연진, 전재준, 이사라, 최혜정, 손명오)의 인물 면면을 보면 성격유형을 논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연진은 일단 ESFP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_112쪽

직관형은 평상시에는 잘 기능하는 직관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시야가 좁아지고 협소한 사고를 갖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 인식 또는 현실 검증 능력을 갖기 위해서 타인과 소통함으로써 균형감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혼자 생각에 빠져 있다 보면 극단적인 생각으로 치달을 때가 있는데요. 그래도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가 잘 되어 있다면 스스로 자각을 하게 되고 균형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본래 타고난 성향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 타인들과 건강하게 소통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_215쪽

이럴 때 만약 감각형이라면 “제가 이해가 잘 안 돼서 그러는데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주실 수 있습니까?”라고 질문을 할 수 있고, 먼저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줌으로써 상대방에게서 좀 더 상세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꿈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누군가는 “나는 날고 싶어요.”라고 답하고 어떤 사람은 “나는 서울 중심가에 빌딩을 소유한 건물주예요.”라고 답한다고 할 때 전자는 꿈(이상)으로 꿈은 꿈일 뿐 이루지 않아도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것이고, 그에 반해 후자는 목표가 구체적이고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것으로서 실현 가능성이 있는 꿈이죠. 중요한 것은 우리가 꿈을 꾸고 이상을 갖는 것은 현실이라는 사막을 건너기 위해서 ‘오아시스’라는 희망이 필요한 것과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_16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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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tyu님의 댓글

gertyu 작성일

weiopasa님의 댓글

weiopasa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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